
기성 셔츠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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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둘레 (Neck Circumfer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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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둘레는 셔츠 칼라의 안쪽 목둘레를 줄자로 잽니다 . 실제 목둘레 +2.5 하시면 목둘레 치수가 됩니다 .( 보통 손가락 두 개를 넣고서 재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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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슴둘레 (Total che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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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밑으로 가슴둘레를 재시고 , 거기에서 15cm 더하면 됩니다 . 주의 할 것은 등뒤의 줄자가 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줄자가 앞뒤로 수평이 되도록 재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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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허리둘레 (Waist Circumfer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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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둘레는 겨드랑이에서 밑으로 18~20Cm 정도 위치 입니다 . 보통 바지허리의 벨트라인 바로 위로 재시고 , 거기에서 15cm 더하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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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깨 너비 (Shoulder 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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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뼈의 끝점과 끝점 사이를 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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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셔츠길이 (Back Lengt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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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뒤 중앙에서 엉덩이와 허벅지가 만나는 곳까지 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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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매길이 (Sleeve Leng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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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뒤 중앙부터 어깨선을 따라 손목뼈 아래 3cm 까지의 길이를 잽니다 . 반드시 양쪽을 재어 보시기 바랍니다 . 첫째는 양쪽 중앙 점을 잘못 잡았을 때를 , 둘째는 실재 양쪽 사이즈가 다를 경우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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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커프스 둘레 (Cuffs Circumfer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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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뼈 위를 손가락 하나를 넣어서 재고 , 거기에 5Cm 를 더하면 커프 사이즈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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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둘레 (Neck Circumfer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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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입고 있는 셔츠중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하시는 셔츠 칼라의 단추 달린 곳부터 단추구멍 중앙까지의 길이를 약간 잡아 당기는 듯하게 재시면 됩니다 . 여기서 주의하실 겄은 , 입던 셔츠는 세탁에 과정에서 어느정도 수축이 되었다고 생각 하셔야 됩니다 (0.5Cm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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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슴둘레 (Total che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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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양 겨드랑 점 밑에서 2Cm 아래의 둘레를 잽니다 . 겨드랑이 밑 십 (+) 자 봉제선 2cm 밑을 기점으로 좌우넓이 ×2 하면 제품의 가슴둘레가 됩니다 . 앞 플라켓의 버튼을 채우시고 중간에 접히는 곳이 없도록 잘 펼쳐 놓고 재셔야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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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허리둘레 (Waist Circumfer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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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겨드랑이 점 에셔 밑으로 18Cm 정도 위치로 잘룩하게 들어간 좌우앞판의 넓이 ×2 하면 제품의 허리둘레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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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깨 너비 (Shoulder 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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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요크 ( 앞쪽에서 2.5Cm 뒤쪽으로 ) 어깨 끝점 사이의 넓이를 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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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셔츠길이 (Back Lengt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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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뒤 목점에셔 셔츠 밑단까지의 길이를 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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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매길이 (Sleeve Lengt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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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밴드의 중앙 점부터 어깨 선을 타고 소매 단 끝까지의 길이를 재거나 , 어깨 끝점에서 그림처럼 커프스 끝 까지 길이 + ( 어깨 넓이 /2) 가 소매 길이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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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커프스 둘레 (Cuffs Circumferen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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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커프스의 단추를 열고 절반으로 접은 상태에 커프스의 둘레를 재고 , 거기에 X2 를 하시면 커프 둘레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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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Shirt Size |
Casual Shirt Siz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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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매 길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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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입고 계신 셔츠 중에 가장 잘 맞는 셔츠를 이용하여 사이즈를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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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슈트를 고르는 7가지 노하우
| http://blog.naver.com/linehomme/10026301681 완벽한 슈트를 고르는 7가지 노하우 Be Suit Smart |
|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의 완벽에 가까운 슈트에는 불변하는 규칙이 있다. 몸에 딱 맞아떨어지는 피팅. 슈트의 관건은 ‘얼마나 내 몸에 잘 맞는가’다. 완벽한 치수의 슈트는 편안한 착용감뿐만 아니라 진정한 젠틀맨의 인상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졌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슈트 선택에 관한 일곱 가지의 조언을 잘 기억한다면 당신은 샤프한 젠틀맨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
![]() (왼쪽) 블랙 싱글 버튼 슈트는 30만원대 지오지아, 깔끔한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화이트 셔츠는 10만원대 S.T듀퐁, 레드와 그레이 사선 패턴이 세련된 타이는 10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실버 버클 장식의 벨트는 40만원대 S.T듀퐁, 블랙 레이스업 구두는 55만원 발리. (오른쪽) 몸을 감싸는 듯한 슬림한 블랙 슈트는 70만원대 제스퍼, 그레이 솔리드 셔츠는 가격 미정 캘빈클라인 컬렉션, 블랙 에나멜에 크로크다일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레이스업 구두는 가격 미정 테스토니, 눈 꽃 무늬 패턴의 블랙 타이는 가격 미정 던힐, 메탈 은각 장식의 커프스링크는 S.T듀퐁, 자그마한 블랙 도트 프린트 행커치프는 6만5천원 벨그라비아, 둥근 실버 메탈 다이얼과 블랙 스트랩이 세련된 시계는 키 홀더 지갑은 5만8천원 브릭스, 둥근 실버 메탈 다이얼과 블랙 스트랩이 세련된 시게는 250만원 모리스 라크로아. 1 몸에 꼭 맞는 치수 슈트에도 신체에 따른 황금 비율이 존재한다. 상체가 짧은 경우에는 재킷을 길게, 상체가 긴 사람은 재킷을 짧게 입어야 한다. 남성 슈트 전문 매장인 ‘스파크 맨’ 숍의 재봉사 고 킴 후이는, “소매 길이를 정할 때에는, 안에 받쳐 입은 와이셔츠 커프스 자락이 1/4~1/2인치 정도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측정한다”고 말한다. “어깨 패드는 어깨 밑으로 살짝 튀어나올 정도의 크기로 하고, 팬츠에도 너무 많은 커브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슈트의 규칙을 지킨다면 당신은 누구보다 슈트를 멋지게 입는 사람이 될 것이다. 2 날씬해 보이는 게 최고 패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이라면, 남성 슈트의 최고봉은 역시 ‘슬림 슈트’라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슬림 슈트를 소화해내려면 체형 조건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는 슈트는 마른 체형에 더 잘 어울리며 피트되는 셔츠와 스키니한 팬츠 그리고 타이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거기에 광택 낸 구두를 함께 신으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덩치가 있는 편이라고 해도 실망하지 마라. 미국의 유명한 로컬 디자이너인 키 앤지는 합성 라이크라와 같은 신축성이 있는 패브릭을 선택한다면 큰 덩치를 가진 이들도 슬림한 슈트를 멋지게 소화해낼 수 있다고 말한다. 밝은 색깔이나 체크무늬는 덩치를 더 커보이게 하므로 피하는 게 낫다. 3 몸매를 살려주는 재단 손오공의 여의봉을 휘두른 듯, 재단에 의한 착시 현상은 넓은 허리를 좁아 보이게도 만들고, 어깨를 더 넓어 보이게 만들거나 키를 커보이게도 하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맞춤 슈트를 입는다면 숙련된 재단사를 찾아가 원하는 바를 설명하면 당신의 몸매를 200% 살려줄 슈트를 만들어주겠지만, 기성복의 경우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할 것이다. 당신이 슈트 초보라면 훌륭한 재단사의 조언을 얻는 것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이다. ![]() (왼쪽)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의 다크 그레이 슈트는 가격 미정 캘빈클라인 컬렉션, 산뜻한 블루 컬러 셔츠는 가격 미정 빨질레리, 둥근 다이얼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시계는 ‘까레라 타키미터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가격 미정 태그호이어, 옐로 바탕 컬러에 사각형의 블루 패턴이 기하학적 느낌을 주는 넥타이는 69만3천원 던힐, 실버 버클 장식 벨트는 40만원대 S.T듀퐁, 버클 장식의 홀스 빗 로퍼는 58만3천원 발리, 와인 컬러와 골드가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펜은 120만원 몽블랑. (오른쪽) 울 소재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그레이 슈트는 200만원대 S.T듀퐁, 핑크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는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앞코의 펀칭 장식이 클래식한 멋을 더하는 레이스업 구두는 가격 미정 발리,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H로고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브라운 가죽 스트랩 시계는 가격 미정 에르메스, 적갈색의 풍부함과 실크 소재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넥타이는 10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다크 브라운 명함 지갑은 10만원대 DKNY, 퍼플 컬러 크리스털 장식의 커프스 링크는 26만9천원 S.T듀퐁. 4 베스트 드레서의 기본은 컬러 매치 실용적인 카키나 그레이 슈트는 계절에 관계없이 현대적이고 깔끔한 세련미를 보여준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비즈니스 모임이나 이브닝 파티가 있을 때에는 여기에 셔츠와 타이를 함께 매치하라. 반면,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는 티셔츠와 단색의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하면 멋쟁이가 될 수 있다. 성공적인 베스트 드레서가 되는 기본은 바로 컬러 매치에 있다. 만약 컬러가 튀고 복잡하며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골랐다면 짙은 그레이나 블랙 또는 다크 블루와 함께 매치하는 게 가장 무난하다. 이런 컬러들은 어떤 색상의 셔츠나 액세서리와 매치하더라도 잘 어울리며, 유행에 뒤떨어져 보일 염려도 없다. 5 옷은 내 몸을 감싸고 있는 또 다른 피부 패브릭은 당신 몸을 감싸고 있는 또 다른 피부다. 고의 조언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에는 무게가 250~260g 정도의 100% 퓨어 울이 적합하다고 한다.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슈트의 재단을 살려줄 수 있을 만큼의 무게감은 여전히 유지할 수 있을 정도” 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울 소재의 또 다른 장점은 감촉이 부드럽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으며, 수분을 흡수한다는 것. 가벼운 울 소재를 사용한 맞춤 양복의 가격은 약 100만원대. 더 좋은 브랜드 슈트일수록 더 값비싼 양질의 울 소재를 사용한다. 만약 울 소재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코튼 슈트를 선택하라. 하지만 코튼 소재는 울 소재에 비해 주름이 더 쉽게 가는 단점이 있다. ![]() (왼쪽) 스티치 장식 디테일이 세련됨을 더하는 브라운 컬러 슈트는 가격 미정 솔리드 옴므, 은은한 빛깔의 베이지 컬러 셔츠는 가격 미정 빨질레리, 작은 사각 무늬 패턴의 네이비 넥타이는 10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멋진 악어가죽이 발등을 감싸는 로퍼는 126만2천원 테스토니, 골드 컬러 타이핀은 가격 미정 던힐, 지적인 남자의 이미지를 완성하는 브라운 뿔테 안경은 30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by 트렌디카 안경원, 브론즈 컬러의 버클 장식이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벨트는 20만원대 S.T듀퐁, 사랑하는 이의 사진을 넣어 다닐 수 있는 키링은 2만8천원 크로스. (오른쪽) 라이트 베이지의 깨끗한 느낌을 담은 슈트는 100만원대 솔리드 옴므, 고리가 연결된 듯한 기하학적 패턴 셔츠는 10만원대 Z제냐, 둥근 링 모양의 폭이 좁은 실버 타이는 7만9천원 제스퍼, 다이아몬드가 일렬로 놓여 있는 듯한 사각 버클 장식의 벨트는 20만원대 S.T듀퐁, 날렵한 모양의 메탈과 뿔테가 조화를 이루는 안경은 30만원대 레이벤 by 룩소티카. 액세서리로도 손색이 없는 실버 메탈 컬러의 세련된 볼펜은 가격 미정 던힐, 둥글고 부드러운 라인의 그립감이 좋은 키링은 11만원 몽블랑,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쇠가죽 지갑은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6 피니싱 터치 21세기의 첨단과학이 발달한 지금도 재단사들은 패브릭을 붙일 때, 마름질의 한 방법인 아교로 접착시키는 ‘접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또 다른 마름질 방법인 ‘비접착식’은 바깥쪽의 패브릭을 안감 쪽으로 핸드 스티칭하는 방식이다. 어떤 방식이 좋고 나쁨은 없다. 다만 아교 접착 방식을 사용할지, 핸드 스티칭 방식을 사용할지는 패브릭이 어떤 소재인지에 따라서 결정된다. 어떤 종류의 패브릭은 아교풀로 잘 접착되지 않고 드라이클리닝 후에 쉽게 떨어져서 핸드 스티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7 올바른 세탁방법 목돈 들여 장만한 슈트를 오래 입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슈트에 간장 같은 엄청난 것을 엎지르지 않았다면 매번 착용 후에 공기가 잘 통하도록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슈트를 깨끗이 하기에 충분하다. 슈트 팬츠는 서너 번 착용한 뒤 드라이클리닝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은 철에 한두 번만 세탁하면 된다. 단, 플라스틱 케이스나 합성소재 케이스는 통풍이 되지 않으므로, 슈트는 면 소재와 같은 천연 소재로 감싸 보관해야 통풍이 잘된다. 이것이 바로 슈트의 수명 연장 노하우다. |
바지 길이에 대해
2 스타일 심의에 걸리는 어정쩡한 길이(멘즈헬스 2월호)
길거리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견되는 비참한 실수다. 바지 길이에 신경을 써서 이 무리에 포함되지 않도록 하자. 바지 종류마다 그에 맞는 길이는 틀리다. 청바지의 경우는 바지 밑부분 라인이 신발 바닥의 밑부분과 연결될 때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반면 정장 바지는 구두 굽 위로 끊어져야 한다. 걸을 때 양말이 보이지 않고 앉을 때는 양말이 5cm 이상 보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지를 새로 구입할 때 바지는 맘에 들지만 길이가 당신한테 맞지 않을 때엔 옷가게에 재단해달라고 부탁한다(요즘 많은 숍에서 공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 소유하고 있는 바지의 부적절한 길이는 세탁소나 수선집에 의뢰한다. 거의 모든 정장 바지는 밑단에 여분이 있으니 재봉틀을 다룰 줄 아는 사람들에게 몇cm를 더하고 줄이는 것은 일도 아니다.
정장 기본 아이템
도와줘 횽들!!! 정장 한벌 살라구해....
요딴 질문들이 자꾸 올라와서 한마디 하겠다.
니네 정장이 필요한거지?
그럼 정장을 사야지, 자꾸 캐주얼에 눈돌아 가면 안된다.
여기서 말하는 정장이란 니네가 졸업식이나 결혼식에 입고갈 옷이 아니란 말이다.
면접이나 장례식에 갈라구 입는 옷이지..
그럼 니네보다 보는 사람 기준에 맞춰서 입어야 되는거 아니겠음???
면접에는 어케 입고 갈거냐??
닥치고 네이비 투버튼, 화이트 셔츠,깜장 옥스퍼드 ,네이비 타이,깜장 핀버클 벨트,깜장 양말로 입고 가는거다.
바지단은 구두굽에서 1인치위쪽, 소매는 손목에서 1.5.cm, 넥타이는 벨트랑 접점, 상의 윗단추 하나만 잠그고... 오케??
난 블랙이 좋아요,원버튼은 안되요?회색도 이쁘지 않음?? 요런소리는 하지 마라.
니들 눈에 이쁜 옷이 중요한게 아니라 면접관눈에 이쁘고 신뢰감 가는게 중요한거다.
신뢰감과 네이비의 상관관계는 네이뇬을 조지면 다니오니 부연 안하겠다.
장례식은 말안해도 되지?? 닥치고 올블랙이다.셔츠는 화이트가 기본이지만 브라운이나 그레이,블랙이다.
블랙에 브라운 윙팁도 이쁘지 않나요??
이쁜거랑 장례식 가는건 상관 없다.
닥치고 올블랙이다.
그럼 졸업식이나 결혼식엔 뭘 입고가나요??
니꼴리는 대로 입어라.
깜장수트에 빨간컨버스신어도 되나요???
당근 된다.
하지만 그건 정장이 아니라 캐주얼이다.
은갈치 숏자켓에 와이드팬츠,동물캐릭터 넥타이,로고버클 벨트,간치니 로퍼 신고 정장 입었다 하자말자.
그건 캐주얼이다.정장이라 우기면 용자 되는거다.
무식하면 용감하니까...
수트에 타이라고 다 정장이 아닌거다.
모든 수트가 정장이 아니란걸 이해하나??
니가 수트를 입었어도 기본을 지키지 못하면 정장이 아니라 캐주얼 인거다.
그걸 알고 입으면 트루 조다빈에 알마니 수트자켓,쨥션 비닐구두를 코디해도 괜찮다.
니인생에 정장 한벌은 분명히 필요하다.
니가 배관공이 되건 깍두기가 되던 장례식 한번은 가야될날이 있으니...
그럴땐 제발 정장을 입자....캐주얼 말고....
사람은 나이먹으면서 어느정도 체형의 변화가 온다.
고로 정장을 미리 사둘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어느순간 니가 정장이 필요한 순간이 되면....
제발 정장을 사라...캐주얼 말고....
난 수트가 한 20벌정도 된다.
그럼 정장이 20벌이냐??? 그건 아니다.
정장은 3벌 뿐이다.
나머진 다 캐주얼이다.
좋게 말해 캐주얼이지 사실은 내 꼴리는대로 입는것 뿐이다.
원버튼이 10벌이 넘고(물론 숏자켓은 한벌도 없다.)소매길이도 제각각...
와이드 팬츠도 많고 바짓단도 뒷굽을 다 가리는 것도 많다.
로고 벨트도 있고, 큐빅박힌 넥타이,은갈치 바지도 있다.
하지만!!!!! 정장 입고 갈 자리에는 반드시 정장을 입고 간다!!!!
캐주얼 입고 정장 입었다 우기지도 않고....
니네가 수트가 많으면 니눈에 이쁜걸로...니꼴리는대로 입으면 되지만...
니네가 처음 수트를 사려 한다면...수트의 수가 많지 않으면...
반드시 정장 한벌이상을 사야 한다.
고로....
처음 정장사야하는데 깜장수트에 브라운 윙팁은 잘어울리나요???
면접보러 가는데 원버튼은 안되나요??
따위의 질문은 하지마라.
브라운 윙팁이 이쁘면 두번째 구두로 사면 되고, 원버튼이 이쁘면 세번째 수트로 사라...
오케???
본인이 낼은 바쁘므로 질문은 오늘까지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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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list.php?id=department_store&no=8876&page=15
아까는 내가 좀 흥분해서 막말이 좀 많이 나왔지??
미안....기분 나빳더라도 좀 이해좀 해줘...원래 디씨가 그런데 자나??
그래도 디씨에서 젤 점잖은 백갤인데 앞으로 나도 넷티켓 지켜서 글올리께.
이해를 돕고 오해를 피하기위해서 일단 본인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33살이고 직장생활 9년차 입니다.
제대후 바로 취업했고 대학은 휴학과복학 반복하고 있습니다.
벤쳐기업에서 1년반정도 일하다 제조업과 일반사무직에서도 몇개월 일했고, 약간 특수한 개인기업체에서 6년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주 업무는 고객응대, 컴플레인처리, 부터 경영관리,영업,인사, 등등 입니다.(작은기업이니까..^^)
그래서 제또래 보다는 나이드신분들과 일할기회가 많았고 부하직원들을 평가할기회가 많았죠.
나름 특수한 업체이다 보니 복장규정이 그리 까다롭진 않습니다.
저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제대로된 정장을 입기 보다는 캐릭터 브랜드의 과도한 디자인의 수트를 즐겨 입는 편입니다.
제가 직원을 채용할때 기준중 하나는 바로 옷차림 입니다.
은갈치나 라이트 그레이는 100% 탈락시킵니다.
그건 완전 무개념 아닙니까??
몰라서 그런거 아닙니다.단지 지가 튀고 싶어서 환장한거지...
그런놈 뽑아봤자 조직내에서 계속 튈라구만 할테니 아예 탈락 시키는게 낫죠.
블랙이나 브라운 , 원버튼 수트는 사람봐서 뽑습니다.
애초 - 20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네이비 투버튼이면 바짓단 좀길어도 +20 주고 갑니다.
뽑히고 싶다고 온몸으로 외치는데 그정도 어드벤티지는 줘야죠...
웃기죠??? 원버튼 피크드 라펠 수트 입던 놈이 블랙 원버튼 입고 왔다고 면접에서 떨어뜨리다니..
하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냐구요??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만...온갖미디어에서 수트에 정석이라 떠들어대는걸 보면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제주변에 저희 업계선배들 말고도 일반기업체 오너분들이나 대기업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대충 그분들 의견도 비슷한거 같더군요.
어쩌면 우리는 미디어어서 네이비는 신뢰감이다 라고 강제 주입을 당한건지도 모릅니다.
디자이너수트를 클라시코 아래에 두는것도 말이죠...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아쉬운건 뽑아달라고 부탁하러간 취업준비생인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취향에 좀 맞춰주야 하지 않을까요??
까짓꺼 네이비수트좀 입어 줍시다!!!
기왕 입는거 옷에 맞추지 말고 몸에 맞춰서 제대로 입고 가보자고요.
요건 좀 다른 이야기 입니다.
국내의 클래시코 애호가 분들이나 캐릭터수트 착용하시는분들은 가끔 외눈밖이 나라에 두눈밖이가 된거 같은 느낌을 받을 겁니다.
영업직이나 은행계통에 계신분들은 브라운 슈즈나 포켓칩 하기 눈치 보이지 않으세요??
다른계통이라도 신입사원이라면 그럴거구요...
제가 모시던 오너는 아직도 브라운 슈즈와 노턱바지가 정통이 아니라 생각하더군요.
그분은 이탈리안 스타일 수트를 일제시대 순사복 같다 하시더군요.
그분은 아~~~~주 많이 배우신 분입니다.다만 복식문화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항상 투턱바지에 한사이즈 큰 자켓을 트래디셔널로 알고 계시고 그렇게 입어야 좋아 합니다.
끈묶기 불편하다고 로퍼만 고집하고요....
명품매장 신나게 돌아도 결국 사는건 펑퍼짐한 보스수트에 발리 로퍼 사서 옵니다.
그런분이 오너이니...제가 갤럭시수트에 탠디로퍼 신으면 점잖아 보인다고 좋아 합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해줘도 별 관심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말하죠. 여기는 한국이다. 갈색구두 신고 싶으면 외국가서 영업해라....
뭐...그렇다고 제가 원버튼 입고 다닌다고 크게 뭐라 하지는 않습니다.
내심 맘에 안들어도 넘버투를 옷입는걸로 갈굴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나름 선은 안넘을려고 오너가 신경 쓸만한 날은 오너취향에 맞춰서 입고 갑니다.
참나...드러워서...뭣도 모르는 사람이 오히려 큰소리 친다니까요...
서울안가본놈하고 서울 사는 놈하고 싸우면 안가본놈이 이기는거죠....
수트의 정석이 뭔지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남의 옷입는거 가지고 뭐라 하죠...
근데...그게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대부분 일껍니다.
유독 한국에서만 어두운계열 수트가 일색인건 다 이유가 있어서죠....
제가 다니던 직장에서도 직원 10명중 9명은 블랙,네이비,챠콜그레이 입니다....
다른 한명은 분명 나머지 아홉명의 시선을 받습니다.
그게 호의든 아니든 주목을 받는것만으로도 안좋은 영향이 올수 있는거 아닙니까??
더욱이 신입사원이라면.....
고로 쪼끔 맘에 안들어도 고넘들하고 비슷하게 입는게 낫지 않을까요???
'싫어!! 결코난 쉽게 굴복하지 않아!!!' 라고 외치는 분들은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커프스나 포켓칩은 출퇴근시간에만 한다던지, 아~~~주 찐한 다크브라운 슈즈라던지...
컬러는 맞춰주고 디자인에서 승부를 본다던지...뭐 이런거 말이죠...
뭐...이런건 밥그릇을 오른쪽에 국그릇을 왼쪽에 놓는 정도의 반항이지만 차차 짭밥 먹으면 식탁에 팔꿈치 기대고 밥먹는날도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취업준비생 여러분, 신입사원 여러분!!!!!
3년만 참읍시다!!!
3년만 기성세대의 편견(?)에 맞춰주고 그후엔 ....음....눈치봐서?
뭐..그런건 그 직장의 분위기 따라 다를수 있겠군요...
어쨌든....쫌만 개성을 죽였다가 나중에 살려 봅시다.
취업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합격의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아놔...존대말 쓰기 절라 힘드네...예전에 한참 덕후체 쓸때 회사인트라넷에 덕후체 써서 난리가 함 났었는데..ㅋㅋ
st ㅋ전 대학교 3학년때 인턴면접을 봤었는데.. 전 네이비수트, 나머지는 스트라이프가 과도한수트나 라이트그레이 등등.. 뭐 면접당시에 제복장을 칭찬하더군요... 결국은 또 뽑혔었구요. 다른것에서 더 갈렸을수도 있지만 복장도 굉장히 중요
셔츠 입는법 -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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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둘레. 목둘레가 너무 꽉 끼면 당신의 목은 줄줄이 비엔나의 연결 부분처럼 우스꽝스러워진다. 목둘레가 너무 크면 셔츠가 목 주위에서 빙빙 돌게 되고, 자연히 멍청해 보인다. 말이 난 김에 서랍 속에서 줄자를 찾아 자신의 목둘레를 한번 체크해보라. 똑바로 앞을 본 상태에서 셔츠의 깃이 닿을 만한 높이의 목둘레를 잰다. 거기에 3센티미터를 더한 것이 당신의 목둘레 사이즈다. 줄자 꺼낸 김에 팔길이도 한번 재보자. 팔길이 역시 똑바로 앞을 향해 선 상태에서 재야 하는데 목을 약간 숙이면 튀어나오는 목뒤뼈부터 재면 된다. 거기에서부터 어깨를 따라 손까지, 정확히 말하자면 손목뼈까지를 잰다. 그런 다음 거기에 3센티미터를 또 더하라. 그게 당신의 소매 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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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xtailor.co.kr/fashion/fashion6.asp
신체 측정법
http://www.rextailor.co.kr/fashion/fashion3_2.asp
셔츠 다림질법






















